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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 · 10.22 04:07

KIA 타이거즈가 포스트시즌에서 친정팀을 떠나 상대 팀 소속이 된 최형우를 경계해야 할 1순위로 꼽았다.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두 팀의 승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. 최형우는 이번 시리즈에서 친정팀 KIA를 상대하게 된다.

기사 제목만으로 만든 요약이라 틀릴 수 있습니다. 기사 본문은 수집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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