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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 · 10.16 00:08개그우먼 김지선이 자신의 경조사에는 모두 참석해 놓고 정작 본인의 경조사에는 단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연예계 동료를 손절했다고 밝혔다. 둘째 아이의 돌잔치까지 참석했으나 상대방의 무성의한 태도에 실망해 "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"고 일침을 가했다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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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15 22:40 순위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1위홈플러스 희망퇴직 조기 종료 2위장모 살해와 아내 납치 3위이선빈 4위재정 빨대 발언에 소방 반발 5위부국제 폐막식 참석자들 6위정호영 7위인공지능 8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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